I. 띄어쓰기 끝내기

1. 단어인지 아닌지 품사로 알기

한국어의 모든 단어는 명사, 대명사, 수사, 관형사, 부사, 조사, 동사, 형용사, 감탄사 중 하나로 분류될 수 있다. 또한, 어떤 글자의 모음이 품사로 분류될 수 있다면 그 글자 모음은 단어이다.

품사

2. 띄어쓰기 규칙

<aside> 💡 영어랑 똑같다. 단어끼리 띈다. (조사만 예외. 조사는 하나의 단어이지만 앞말과 반드시 붙인다.)

</aside>

Apple said their new chip will come out next year.

애플은 애플의 새로운 칩이 내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했다. (명사 조사 형용사 동사)

조사를 제외한 모든 단어가 서로 띄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.

3. 헷갈리는 띄어쓰기

<aside> 1️⃣ 일하는중이야 vs 일하는 중이야

</aside>

서로 다른 단어는 띄어 쓴다.

빨간 타이칸

타이칸은 명사. 빨간은 타이칸을 꾸미는 형용사.

이런 건 문제가 안 된다. 문제는 이게 단어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것들.

살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.(O) 그럴수도 있지(X)

지금 가는 데가 어디인데?(O) 가는데가(X)